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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뚝 떨어지는 겨울철, 마늘·흑홍삼 등 건강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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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꾸준한 운동 및 균형 잡힌 식단 유지해 면역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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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면역력도 그만큼 떨어지기 마련이다. 실제로 일본의 저명한 면역학자 중 한 명인 아보 도오루 박사는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우리 몸의 면역력은 30%나 떨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꾸준한 운동 및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해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좋다. 만약 바쁜 일상 탓에 이를 지키기가 어렵다면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섭취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겨울철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음식에는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 마늘 = 우리가 즐겨 사용하는 식재료 중 하나인 마늘은 특유의 매운맛과 성질을 가지고 있어 겨울철 낮아진 체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알리신은 비타민B의 흡수를 도와 세균 감염을 막고 해독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도 가지고 있어 겨울철,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손과 발이 차가운 수족냉증 환자들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 홍삼 = 홍삼은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식품이라 할 수 있다. 홍삼 안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 중 하나인 진세노사이드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탁미진 한의사는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의 종류가 늘어나고 항산화, 항암 작용을 하는 진세노사이드가 생성돼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러한 홍삼은 최근 전문 브랜드가 많아지며 전체식홍삼, 발효홍삼, 흑홍삼 등으로 다양하게 변주되고 있다. 참다한홍삼에서는 통째 갈아 만들었다는 참다한 전체식 홍삼을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야쿠르트는 발효 홍삼을, 종근당건강에서는 흑홍삼 제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다.

◇ 녹차 = 우리가 즐겨 마시는 차 중에 하나인 녹차는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에 들었을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녹차에는 데아닌과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뛰어난 항바이러스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하버드의대의 뷰코브스키 박사는 “카테킨이 사람 면역계의 T세포를 활성화 시킨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녹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양을 조절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또 녹차 안에 타닌이라는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평소 빈혈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http://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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